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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7 참흙금운모침대 뉴스지닷컴 기사 http://newsji.com/index.cgi?action=detail&number=21172&thread=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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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람과 자연 그리고 건강을 지키는 생명환경의 중요성과 금운모 흙침대
작성자 참흙금운모흙침대 (ip:)
  • 작성일 2016-02-10 18: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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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 그리고 건강을 지키는 생명환경의 중요성과 금운모 흙침대

 

 

 

 

자연속에 보이는 모든 자연은 생명이 있습니다.

 

 

땅위에 사는 모든 자연은 땅에 뿌리를 두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움직이는 생명체들은 서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약육강식의 자연논리에 의해 서로의

 

먹이사슬이 되며 강자의 힘을 피해 종족번식을 해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사람은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로 땅위의 최강자로 다른 동물들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연속의 생명체는 이와같이 눈에 보이는 동식물이 전부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이라는 생명체가 있어 눈에 보이는 동식물들의 생명을 좌우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 세균들의 활동이나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며 잘 알 수도 없어 전염병과 같이 미생물세균들의 활동이 시작되면 그때서야 야단법석을

 

떨게 될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이와같은 미생물이 무조건 다 해로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연속에는 약과 독이 있듯이 미생물 또한 유해한 미생물 세균들이 있는 반면 이와같은 유해한

 

미생물을 퇴치하고 생명을 주는 미생물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유해한 미생물들을 퇴치하고 정화하는 유익한 미생물을 유용미생물, EM이라고 하여

 

이엠의 생활화로 환경도 살리고 자연도 살리자는 것입니다.

 

 

실제로 농약대신 유용미생물들 사용하기도 하는가 하면 일본에서는 비누세제대신 유용미생물을

 

활용하여 하천을 살리는 등 실제로 EM을 이용하여 생활 속에 자연건강을 찾고 자연을 살리는

 

운동들이 확산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와같은 유익한 미생물들의 뿌리가 바로 땅속의 토양미생물들로 땅속의 토양미생물들이

 

없다면 땅위의 생명체들 또한 존재할 수 없는 뿌리생명입니다.

 

 

땅속의 토양미생물들은 땅위에 사는 생명체들의 사체를 비롯한 땅위의 모든 부산물들을

 

받아들여 썩히고 분해하여 환경을 정화하고 또다시 영양분들을 만들어 땅위에 사는

 

생명체들에게 되돌려 주는 생명기능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땅속의 토양미생물들은 이와같이 자연에서 되돌아오는 부산물들을 썩힌다는 것은 바로

 

미생물들이 생물기능으로 끊임없이 분해활동을 하여 독은 제거 또는 중화시키고 영양분은

 

식물의 뿌리로 흡수시켜 땅위의 생명체들을 살리는 생명을 주며 땅위에 사는 생명체들이

 

유해미생물세균들의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살아 갈수 있도록 자연항산화 물질을 생산하여

 

땅위로 방출하는 등 유익한 생명활동덕분으로 땅위에 사는 생명체들이 건강한 자연환경속에

 

살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와같은 생명을 주고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자연환경에는 물이 있어야

 

가능한 일로 비가오지 않고 물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자연에는 비가오고 바람이 부는 풍수지리 환경이 유지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이 생명을 줄 수 있는 옥토의 환경이 유지되어야 땅 속의 토양미생물들이 땅속에 있는

 

천연미네랄의 고분자 무기광물들을 분해하여 고분자 항산화물질로 유기화 되어 증기로

 

땅위로 증발하면서 땅위의 자연항산화 생명환경을 만들어 유해세균들을 제어하며 땅위의

 

생명체들을 보호하는 생태환경을 마들어 주는데 이것을 땅의 생명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가오지 않고 가뭄이 계속되면 땅이 메마르고 미생물의 생명활동이 떨어져

 

고분항산화물질의 생산능력이 떨어지게 되면 자연히 땅위의 생명력이 떨어지게 되고 이에

 

자연생명력이 약해진 틈을 타 유해미생물들이 출현하게 되고 생존과 번식을 위해

 

기승을 부리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유용한 미생물들의 활성에는 물이 있어야 하지만 기온이 내려가도 생물적인 기능을

 

할 수 없어 날씨가 추운 겨울이 되면 생명활동이 어려워져 자연항산화 생명환경이 떨어져

 

겨울이면 그 틈을 노리고 감기바이러스에다 노로바이러스를 비롯하여 사스나 구제역에다

 

조류독감과 같은 유해바이러스들이 출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미생물 또한 생명을 주는 유익한 미생물이 있는가 하면 생명을 위협하는 유해미생물들

 

또한 힘의 논리에 의해 자연환경이 유지되어가고 있는데 미생물 또한 생명체로 자연의 환경과

 

힘의 논리에 의해 생명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이에 유해미생물 바이러스들은 메마른 환경이나 기온이 내려가는 겨울철과 같은 땅위의 환경에

 

따라 유용미생물들의 생명환경의 틈만 생기면 변이를 일으키거나 변종으로 위장하여

 

모기와 같은 해충들이나 조류나 기타 동물들의 몸으로 숨어들어 집단적으로 이동하며

 

전염되거나 아니면 사람에게도 직접 침입과 이동을 통해 확산되어 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유해미생물들의 환경에 노출되면 전염이나 감염을 피해갈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몸의 생명력으로 유해바이러스에 역습을 당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몸의 저항력이 있으면

 

그냥 무사하게 지나갈 수 있으나 몸의 저항력이 부족하면 쉽게 역습을 당해 양성화 되어

 

건강을 잃게 된다는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우리 몸속에도 약 20조마리의 미생물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우리 몸속의 미생물 역시

 

유해 미생물들과 유용미생물들이 서로 공존하며 영역을 확보하기 위해 밀고 당기며 틈을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해한 환경속에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유해환경에 저항할 수 있는 몸의

 

저항성을 키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 갈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주위의 자연들이 유해환경을

 

덜어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땅에는 땅속의 미생물들이 생산하는 고분자항산화물질과 자연숲들이 빨아들이는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유해가스들 도시의 공해를 정화하는 가로수들과 같은 자연이 유해환경을 덜어주며

 

생명이 호흡하고 생명을 복원하는 산소를 공급해 주는 등 자연은 우리들에게 무한한 생명을

 

주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갈수록 환경이 열악해지는 환경의 변화로 생명환경이 쇠퇴하는가 하면 사람들의

 

생활환경은 생명환경과 상관없이 화려한 치장과 인공의 가공환경들이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저항성을 잃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물질문명의 발달과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자연의 생명력은 점점 약화되어지고 기후환경은

 

갈수록 열악해져 자연의 생태환경의 힘이 약해진 틈을 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들이 출몰하고

 

있으며 그 주기도 갈수록 잦아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와 같은 유해바이러스들의 출몰에 대한 경계와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건강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는 일은 바로 환경을 지키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체는 스스로 몸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수조마리의 미생물들과 프리메디컬이라

 

는 인체 속의 군대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우리인체는 스스로를 치유하고 되돌리는 자연치유력이라고 하는 프리메디컬 기능으로

 

백혈구를 비롯해 T임파선, 식세포, 활성산소, 멜라토닌 갑상선 등 갖가지 호르몬 등과 더불어

 

유익한 미생물들을 많이 보유하고 지키는 일이며 분 군대조직들이 정상적으로 가동하며

 

인체기능을 유지해 나가는 일입니다.

 

 

그런데 생활환경속의 유해환경은 이와같은 인체기능들의 소모시키는 환경으로 독소환경들이

 

지나치면 인체기능을 저하시켜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여 질병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잠은 인체환경을 재정비하고 내일의 에너지를 충진하는 시간으로 잠자는 시간은 몸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시간입니다.

 

 

따라서 몸은 자연과의 커뮤니케이션으로 몸의 편안암을 찾고 편안한 숙면으로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부족한 생명력을 보충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때 잠자리환경에서 자연의 생명감을 주고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순수한 자연환경이라면

 

그야말로 편안한 숙면으로 몸의 생명력을 충진하여 몸의 저항성을 살릴 수 있으나

 

가공의 독소환경의 잠자리라면 또다시 자면서까지 몸을 방어하기 위해 면역력을 사용해야

 

함으로 면역력을 충진 할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보통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면 이탈하게 됩니다.

 

 

직장에서는 퇴사를 하게 되고, 단체에서의 탈퇴, 정치의 탈당 등 이탈이라는 선택을 하게 되어

 

인생항로의 새로운 기로에 서게 됩니다.

 

 

이에 잠자리환경의 부작용은 바로 몸과 자연의 사이에 가공치장환경이라는 몸이 느끼는 불편함

 

으로 이탈되는 것이 바로 건강으로 질병이라는 결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자연의 유익한 토양미생물을 살리는 특허기능으로 자연의 위대한

 

생명력을 살려 몸이 자연과의 커뮤니케이션으로 편안한 생명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잠을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명환경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지금까지의 황폐한 온돌침대의 사막환경에 흙과 물이 만나

 

생명환경을 만들고 위대한 자연의 생명력으로 몸에 부족한 생명력을 얻어 건강을 지키고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자연의 힘을 얻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살아가는 집안환경과 잠자리 환경에 따라 건강과 수명이 좌우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집안환경에서부터 잠자리 환경까지 몸의 생명력을 떨어뜨리는 유해가공환경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개념없는 선택으로 스스로의 무덤을 파놓고 지푸라기를 찾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건강은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연과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개념으로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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