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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6.11.7 참흙금운모침대 뉴스지닷컴 기사 http://newsji.com/index.cgi?action=detail&number=21172&thread=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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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강을 지키고 오래 살고 싶으면 바꾸어야 할 한국인의 침대
작성자 주식회사 숨 (ip:)
  • 작성일 2019-01-17 0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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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침대  참흙보습침대 “숨”      



여러분 건강을 지키고 오래 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건강을 지키고 오래 살고 싶으면 대사흐름을 좌우하는 우리 몸 안의 수분을 지켜야 합니다.  


몸 안의 수분환경은 건강의 근본입니다.


모든 생명은 물에서 시작되어 물로 유지되고 물이 마르면 죽습니다.


사람 역시 90%의 물로 태어나 물을 잃기 때문에 늙어가고 물이 부족하여 대사흐름이 나빠지면 건강도 나빠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온돌침대를 사용하면 건강에 좋을까요?


겨울철 추울 때 전기장판이라도 틀면 따뜻하고 좋지요.


그런데 전기장판을 사용하면 몸이 찌뿌둥 하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은 전자파 때문에 그런 줄 압니다.


그러나 전자파 때문이 아니라 몸이 마르니까 몸이 굳어져서 찌뿌뚱한 것입니다.


그리고 방안이 따뜻하면 건조해지잖아요.


심하면 코도 막히고 입도마르고 목도 아프고 호흡환경이 안 좋아 지잖아요.


그래서 물을 한 컵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물을 마시면 되는데 귀찮으니까


그냥 헛기침 몇번 하고 참고 자면 건강이 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환경에서 생활하고 자면 건강에 좋겠습니까.


전기장판과 같이 따뜻하기만 하는 온돌에 자면 건강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몸을 말리고 호흡을 말리는 따뜻하기만 하는 온돌의 부작용을


한방에 날려버리는 침대가 바로 참흙보습침대 “숨”입니다.



참흙보습침대는 옛 시골집의 온돌과 같이 땅 흙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침대 흙속에 물을 공급합니다.


(여기를 한번 보시죠.)



저희 참흙침대에는 보통 온돌침대처럼 온도조절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침대에는 볼 수 없는 수분을 공급하는


수분탱크가 하나 더 있습니다.



여기에 물을 붓고 조절기의 수분버턴을 터치하면 침대 흙 속으로 물이 공급됩니다


흙은 물이 있어야 생명이 나잖아요.



그래서 보통 흙침대처럼 따뜻하면 흙을 말려 흙의 생명력이 죽어버리니까 흙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침대 흙 속에


물을 넣어 흙의 생명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흙의 물을 주면 흙의 생명이 살아나서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보통 흙의 생명이 어떻고,  땅의 생명력이 어떻느니 하는데 그 땅의 생명력이 바로 흙속의 토양미생물이 하는


미생물의 효소생리작용이라고 하는데 흙은 땅위의 모든 쓰레기나 동물들의 사채 등 자연에서 나는 모든 부산물들을


되돌려 받아 또다시 썩히고 분해해서 흙으로 만들어 주는 생리적 자연활동의 주인공이 바로 땅속의 토양미생물입니다.



그래서 땅위의 모든 생명은 땅 속의 토양미생물 덕분에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이 땅 속의 토양미생물들은  흙으로 되돌아오는 모든 자연 부산물들을 분해하여 독을 제거 또는 중화시키고


영양성분은 식물들이 흡수할 수 있도록 분해하여 공급하고 땅위의 생명을 살리는 생육작용 뿐만아니라


땅속의 미네랄들을 분해하여 비타민의 200배에 달하는 고분자 자연항산화물질을 만들어 땅의 습기로 증발시켜


땅위의 생명이 살 수 있는 생태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참흙보습침대 “숨”은 이와 같은 땅의 순환작용을 하는 흙의 생명력을 살리기 위해 흙 속에 물을 공급하여


토양미생물을 살리고 미생물들이 만들어 주는 생명수분이 몸 피부를 보습하고 환경을 가습하여 몸이 마르지 않고


건조하지 않는 생명환경을 만들어 건강을 잃지 않게 해 주는 자연생명과학침대입니다.



모든 생명은 물이 마르면 죽잖아요.



집에 있는 화초도 화분에 물을 주지 않으면 다 죽어버리잖아요.



사람도 마찬가지로 몸 안의 수분을 말려 수분손실이 많으면 대사흐름도 나빠지고 건강도 나빠져 오래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참흙보습침대가 수분환경을 만들어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수분도 없이 따뜻하기만 한 온돌환경과 참흙보습침대의 수분환경이 어떻게 다른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보통 건강한 습도 환경은 40-60%인데 겨울철 실내환경은 20-40%도 최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참흙보습침대의 수분환경은 50% 이상 70% 정도의 놀라운 습도환경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불 속의 습도 환경



참흙보습침대에 수분을 공급하고 참흙보습침대 위의 습도와 실내환경의 습도를 비교해 보면 놀라운 수분환경의 차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흙보습침대의 수분은 일반적인 가습기와 같은 맹물의 수분이 아니라 흙속의 토양미생물들이 흙 속의 미네랄


을 가수분해하여 만든 고분자 자연항산화물질로 가습기의 수분은 따뜻한 공기를 만나 세균이 만들어 지지만 참흙의


수분은 실내환경의 세균을 제거하고 미세먼지는 물로 실내환경의 화학적 유해환경까지 정화시켜주는 놀라운


자연치유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기전자파와 라돈의 안전함과 미세먼지 그리로 포름알데히드 독소 측정 결과



몸을 말리는 침대와 수분이 보습되는 침대 중 어떤 침대를 써야 건강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참흙보습침대는 겨울철 건강의 적, 건조함은 물로 미세먼지 환경까지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이 세상 유일한

침대입니다.



참흙보습침대의 자연 항산화 수분환경은 미세먼지는 물론 집안의 인테리어 화학적 유해환경까지 정화시켜 호흡이


마르지 않게 맑고 건강한 습도환경을 유지시켜 안심하고 숨 쉬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미세먼지는 매일 톱 뉴스로 보도되고 있지만 해결방법이 없습니다.



매일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는 길은 몸 안의 대사흐름을 지켜 독이 몸에 쌓이지 않게 하고 몸으로 들어온


미세먼지의 독을 그때 그때 배출시키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과 같이 따뜻하기만 하는 전기장판이나 온돌침대로 환경을 말리고 몸을 말려 대사환경을 말리면 건강에 좋을까요?.



먼지가 쌓이고 더러워지면 물로 씻어 내듯이 우리 몸도 청소할 수 있는 길은 물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미세먼지의 독을 씻어 내고 풀어내는 길은 바로 몸 안의 대사흐름으로 몸 안의 수분환경이 좌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 안의 대사흐름을 지키려면 참흙보습침대의 수분환경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참흙보습침대를 사용하면 수분환경을 만들어 몸도 마르지 않고 호흡하기도 좋고 몸 안의 수분도 잃지 않고


몸 안의 청소하기도 좋고 해서 건강이 상하지 않고 오래 살 수 있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을 말리는 침대를 사용하는 사람과 수분보습침대를 사용하는 사람의 차이는 지금 당장은 모르지만


5년 10년 후의 건강은 완전히 딴판이 된다는 것입니다.



건강의 근본이 몸 안의 수분인데 근본을 말리는 침대를 사용하는 사람과  근본을 살리는 침대를 사용하는 사람과의 


건강이 어떻게 같을 수 있을까요?



이것은 메이커 비 메이커의 문제가 아니라 죽고 사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참흙보습침대를 사는 것은 돈 주고 살 수 없는 미래의 건강을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본인들의 목숨이 달린 문제인데 우선 건강하니까 설마 하는 생각으로 미래의 건강은 생각하지 않고


값싸고 좋다는 가공침대로 건강을 말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나중에 건강을 잃고 나면 돈 주고 건강을 살 수 있을까요?



목숨이 두 개라도 되는가요?  한번 잃으면 모든게 끝이 잖아요.



그래서 건강을 지키고 오래 살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될지를 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건강은 건강이 있을 때 지키는 것이지 건강을 잃고나서 치료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든 건강을 잃지 않게 조심하고 준비해서 이상 잃지 않게 지키는 것입니다.


건강이 나빠지는 이유는 바로 몸 안의 수분이 부족하여 대사흐름이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이래도 몸을 말리는 온돌침대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몸 안의 수분을 지켜야 하잖아요.


이제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바꾸고 변화시키면 몸 안의 수분을 더 이상 말리지 않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이고  계속 몸을 말리면


그만큼 순분을 빨리 잃고 빨리 늙어 그냥 살다가 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빨리 늙지 않고 건강을 지키고 오래 살려면 참흙보습치대가 정답입니다.



몸 안의 수분은 지키고 싶다고 마음만 먹으면 지켜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몸 안의 수분은 빨래 마르듯이 시간이 가면 세월에 따라 늙어가며 잃어가는 것이므로 지키고 싶다고 마음먹으면


지켜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몸 안의 수분손실은 현대의학이나 의사들이 할 수 없는 자연의 영역이기 때문에 병원이나 의사들이


책임질 수 없는 문제로 언급조차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스스로 수분손실이 지나치지 않게 최대한  조심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몸 안의 수분손실이 가장 많은 환경이 바로 몸을 말리는 따뜻한 잠자리 환경인데  참흙보습침대가 이와 같이


현대의학에서도 지킬 수 없는 몸 안의 수분손실을 잠자리에서 만큼은 확실히 막을 수 있고 잠을 통해 인체수분환경을


오히려 개선시켜 줄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1년 사계절 중 수분손실이 가장 많은 계절이 바로 건조한 겨울철로 따뜻한 잠자리 환경까지 수분을 말리는 환경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참흙보습침대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이 땅의 생명을 살리고 땅의 생명을 담은 수분이 증발하여 따뜻한 환경에도 몸을 말리지 않고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이 바로 우리 옛 시골집의 온돌방으로 땅의 생명이 살아 있고 땅의 습기로 생기를 주는


땅의 문화가 바로 우리의 전통온돌입니다.



그래서 참흙보습침대는 이와 같은 우리 전통의 생명지해를 살려 만든 우리의 전통온돌입니다.



따라서 지금과 같이 몸을 말려 몸 안의 수분손실을 부채질하는 생명을 죽이는 온돌은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담은


우리의 전통온돌이 아니라 자연을 내세워 편리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건강을 준다는 변질된 상술의 온돌입니다.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우리의 전통온돌은 지금처럼 생명이 살아 있는 땅을 세멘트 공구리로 덮어 땅의 생명을


끊어놓고 지어만든 온돌이 아니라 생명이 살아있는 땅위에 직접 흙과 돌로 그들을 놓아 만든 땅의 문화로 아궁이에


불을 때서 구들장을 데우면 온돌아래 땅이 데워져 생명이 살아 있는 땅속의 습기가 따뜻한 온돌을 타고 증발하여


건조해질 수 있는 온돌방의 습도를 유지해 주는 생명과학으로 방안 가득한 땅의 생기가 온 가족의 건강을 지켜 주던


온돌이 바로 우리의 온돌입니다.



지금 한국인들은 오천년 역사를 이어오던 전통의 뿌리도 모르고 약이 되는지 독이 되는지도 모르고 잘못된


온돌의 늪에 빠져 스스로의 건강을 말리고 있는 줄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건강의 근본도 모르고 근본을 말리는 변질된 온돌로 건강을 말리고 있는 한국인들의 건강현실은


암 발병율 세계 최고에다 고혈압 당뇨는 세계 수준의 2배 이상이나 되고 있는 현실로 노후건강의 질과 죽음의 질이


OECD 국가 중 꼴찌 수준으로 세계 유일의 몸을 말리는 건강문화의 결과입니다.



최근 일명 건강침대라는 이름으로 값싸고 좋다는 흙침대 등 온돌침대의 보습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오리혀 건강을 더욱 악화되어가는 사회현상은 분명 잘못된 무엇인가의 원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부와 국민들은 이와 같은 잘못된 건강환경을 인식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와 같은 건강현실은 개인의 문제로 개인의 환경을 스스로 만들고 지키지 못하면 누가 지켜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연은 올바로 알고 올바로 사용하면 자연은 무한한 생명의 혜택을 주지만 자연을 잘못알고 잘못 사용하면 자연은


목숨을 앗아가는 재앙을 줍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잘못된 자연환경으로 건강을 말리는 재앙을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시골 어디를 가도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만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자연도 건강을 지켜줄 수 없습니다.


지금의 자연은 재앙의 수준으로 미세먼지와 정체불명의 유해바이러스 그리고 지구온난화로 100도를 넘나드는


기온차로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자연환경속에 한국인들은 세계 유일하게 몸을 말리는 자연 잠자리로 건강을 두 번씩이나 죽이고 있는


현실입니다.



낮에는 미세먼지와 건조한 황폐한 공기로 호흡하며 환경의 재앙과 씨름하고 밤이면 따뜻하기만 하는 몸을 말리는 온돌의 늪에 빠져 몸 안이 수분손실을 부채질하여 스스로의 건강을 두 번 죽이는 생활환경 속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인들은 이와 같은 건강현실도 모르고 따뜻하기만 하면 다 좋은 줄 알고 건강이 마르는 줄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조기에 건강을 잃고도 이유도 모르고 세월의 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100세 시대는 건강을 지키는 100세시대가 아니라 병원이나 요양원 등에서 현대의학의 생명연장술에


의한 백세시대로 불행한 노후를 맞이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이와 같이 건강의 근본을 말려 조기에 건강을 잃는 잘못된 생활환경과 생활습관을 바꾸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따뜻하게 자고 싶다면 몸을 말리지 않는 참흙보습침대 “숨”으로 몸 안의 수분을 지키는 잠을 자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분을 잃지 않고 대사흐름을 유지하며 기대수명동안 건강을 잘 지키려면 참흙보습침대 “숨”으로 몸 안의


수분손실을 막고 건강의 근본을 지키자는 것입니다.



사람은 90%의 물로 태어나 물의 손실에 따라 늙어가고 건강을 잃어가는 것으로 50% 이상의 수분을 지키지 못하면


목숨을 지키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0%의 물을 어떻게 잘 지키느냐 하는 것이 건강수명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40%의 수분을 빨리 잃지 않고 오랫동안 잘 지키는 사람은 건강도 오랫동안 잘 지킬 수 있는 반면


수분손실을 부채질하여 수분을 일찍 잃는 사람들은 조기에 건강을 잃고 조기에 사망을 한다든지 아니면 병원이나


요양원 등에서 불행한 노후를 맞이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암이나 치매 등 질병의 원인은 바로 세포가 망가지기 때문입니다.



세포가 망가지는 이유는 90%의 물로 태어난 세포가 수분을 잃고 세포의 대사환경이 나빠져 에너지를 제대로 전달받지


못하고 청결이 유지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찜질명소는 몸을 말리지 않는 온천욕으로 한국인들처럼 몸을 말리는 명소는 없습니다.



따라서 암 발병율의 주인공이 되지 않으려면 몸을 말리는 잠자리 환경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이에 따뜻한 습관의 한국인들의 잠자리 침대는 참흙보습침대 “숨”이 정답입니다.




그래서 한국인의 온돌침대 참흙보습침대를 사용하면 건강이 달라집니다.


한국인의 침대 참흙보습침대를 사용하면 공기부터 달라집니다.


                                                    몸이 마르지 않습니다.


                                                    호흡기가 마르지 않습니다.


                                                    피부환경이 마르지 않습니다.


                                                    몸 안의 근본 수분을 지켜줍니다.


                                                    인체 대사흐름이 마르지 않습니다.


                                                    빨리 늙지 않고 오래 살게 해 줍니다. 



이제부터 따뜻한 잠자리환경에 "물"의 생명력을 살려 몸 안의 수분을 지켜주고 땅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는


한국인의 침대 참흙보습침대 “숨”으로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합니다.



이제부터 따듯하게 자고 싶다면 몸을 말리지 않는 한국인의 침대는 참흙보습침대 “숨”입니다.



참흙보습침대 “숨”은 빨리 늙지 않게 몸 안의 근본을 지켜주고 환경을 정화시켜 오래 살 수 있게 해 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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