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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침대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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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흙침대의 근본기능[자연생명효소기능]과 위장술
작성자 참흙금운모흙침대 (ip:)
  • 작성일 2014-05-31 13: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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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침대의 근본기능[자연생명효소기능]

흙침대의 근본적인 요소는 자연생명기능입니다.

그런데 흙침대 제작업자나 소비자들은 흙침대의 근본기능인 자연생명에 대한 인식조차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흙침대의 생명기능을 살리는데는 별다른 노력도 하지 않고 그저 흙을 가공하고 포장하여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는 침대 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가 하면 소비자들은 흙의 가공에 대한 부작용을 우려하지 않고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고급스런 치장품들을 찾기 급급한 현실입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이 밟고 살아가고 있는 땅, 모든 생명체들의 뿌리가 바로 흙입니다.

땅에 뿌리내리고 태양의 빛을 받아 태양에너지를 담은 생명 숲 !! 자연 생태계환경이 유지되어 가는 힘이 바로 흙입니다.

이와같은 생명 숲의 생명을 탄생시키고 발육성장 시키는 흙의 생명기능을 하는 것은 흙 속의 또다른 생명체, 바로 토양미생물이라고 하는 생명체의 끊임없는 노동활동 때문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흙의 자연생명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생명력이 없는 흙은 죽은 흙으로 사막과 같은 것입니다.

사막은 바로 자연생명이 살수 없는 토양이 황페화된 현상으로 흙 속에 살아 있어야 할 토양미생물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따라서 흙이라는 자연 뿌리의 가치는 바로 토양미생물이 살아 숨쉬는 생명력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자연의 생명력을 무시하고 오히려 살아있는 생명력마저 가공이라는 이름으로 짓밟고 훼손시켜 척박한 흙으로 만들어 건강을 운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흙이 사막화가 되는 이유는 바로 토양미생물이 기생하지 못한다는 것이고 토양미생물이 기생하지 못하는 이유는 토양미생물이 살아갈 수 없는 환경으로 습도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사막지역에는 비가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토양미생물의 생명력이 없는 사막과 같은 흙은 생명을 탄생시키고 발육시키는 생명기능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즉 흙의 가치를 상실한 것입니다.

이와같이 흙은 흙의 가치를 높이거나 흙의 기능을 살려야 생명력이라는 흙의 힘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인데 보통 황토집을 짓거나 황토방을 만들 때 거의 대부분은 보이지 않는다고 흙의 생명력은 생각지도 않고 황토몰탈이라는 접착제를 사용하여 만들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요즈음 만연하고 있는 흙침대의 경우를 보면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흙을 수지로 접착하거나 기계프레스로 찍어 만들어 돌보다 더 단단한 흙판을 만들어 내는가 하면 미생물을 운운하며 생토라하여 접착압축황토를 판재로 만들어 살아있는 흙이라는 것입니다.

흙이 살아 있다는 것은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힘과 환경을 보존하고 있어야 하는 것으로 흙 속의 토양미생물들이 살 수 있는 환경구조와 공간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달리 말하자면 흙은 토양미생물들이 살아가는 마을인데 마을이 황폐해 지거나 파괴되면 살아 갈 수 없는 환경으로 미생물들은 떠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토양미생물이 떠난 폐허가 된 가치 없는 척박한 땅에는 생명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이야기는 자연의 기초적인 상식입니다.

그런데 흙침대라는 이름으로 자연을 가공하고 압축하여 흙의 구조를 짓밟아 토양미생물들의 마을을 들쑤셔놓고 미생물들이 살지도 않는 마을에 미생물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생물 이야기는 손에도 묻지않게 만드는 제작과정의 접착하고 압착하는 가공독소의 해라도 없다면 그나마 정말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일반적으로 흙침대를 비롯해서 숯이나 황토 볼침대 등의 황토나 숯 판재 또는 황토볼을 만드는 과정을 보면 흙이나 숯으로 판재를 만들시 웬만한 충격에도 깨지지 않게하기 위해 접착 가공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이때 사용하는 것이 보통 화학수지로 PVC나 아크릴 수지 등으로 고온처리에서 냉각과정을 통해 프라스틱과 같은 판재로 제작하게 되는데 이때 접착수지로 사용되는 벤젠이나 톨루엔과 같은 화학수지를 얼마만큼 사용하게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또한 황토 볼의 경우에도 보면 황토를 비벼 고온에 구워 도자기 알갱이 처럼 만들어야 하는데 이 또한 침대용으로 사용할 때 부벼 깨짐을 방지하기 위해 화학접착물로 가공처리하여 고온이 아닌 건조 수준에서 가공되므로 온도에 따른 색상변화도 없이 오히려 불에 구운 황토보다 더 고운 빛깔을 내다보니 가공 독이든 황토볼이 오히려 고급 대우를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와같이 화려하지 않은 순수한 자연이 가공이라는 이름으로 치장하고 화장하는 과정을 거쳐 속에는 독을 숨기고 화려한 폼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마치 자연의 힘을 다 가진 것처럼 온갖 과장을 하고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겉과 속을 알 수 없는 갖가지 흙침대들이 한 두 가지도 아니고

도무지 어떤 것이 좋은지 나쁜지도 알 수도 없고

누구의 어떤 말을 믿어야 할지 그야말로 도무지 알 수 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혜만 있으면 분별 할 수도 건강을 지킬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상식입니다.

상식을 뛰어넘는 기술이나 재주는 다 마술이 아니면 거짓이라는 것입니다.

빈 깡통은 소리가 요란한 법, 거짓을 덮기 위해서는 본래 과장된 표현이나 과장된 행동으로 허물을 덮으려 하는 법입니다.

그래서 이와같은 허상을 바로보기 위한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지식의 말인지 과장의 말인지를 분별하여 들을 줄 아는 지혜를 가져야 자연환경을 지키고 자신과 가족들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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