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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침대의 문제점

온돌침대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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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황토침대, 생토흙침대 들의 위장된 포장[흙, 생명기능]
작성자 주식회사 숨 (ip:)
  • 작성일 2014-05-31 13: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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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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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황토침대, 생토흙침대 들의 위장포장[흙, 생명기능]

 

요즈음 너도 나도 생토니 생황토니 하여

흙 “토{土}” 자 앞에다 “생[生]” 자를 갖다 붙여 마치 흙이 살아 있는 것 처럼

위장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본래 흙 또는 황토라 부르지 생황토라 생흙이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의 흙침대, 황토침대들이 접착가공의 과정을 거쳐 만드는 것이

일반화되고 문제시 되자 이제는 “생[生]” 자를 갖다 붙여 마치 틀리는 것처럼

위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생[生]” 이란 말은 생명력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명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상징하는 문자입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상품을 위장하고 허상을 포장하는 문자로 쓰이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면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생황토침대나 생토흙침대라고 하는 생명을 위장한 침대들의 형태를 보면

“생[生]” 자의 생명력 살릴 수 있는 기능도 없이 생명력이 상실되고 마는

 흙침대를 마치 생명력이 있는 것처럼 위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흙침대를 만들면서 그냥 자연의 흙을 쓰지 않고

화학적인 흙을 사용하는 사람이 누가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흙은 토양미생물들이 살아 숨 쉬고 있는 생명으로 이와같은

 생명이 죽지 않고 살아 숨 쉬게 만들려면 수분이이 있어야 하는데

수분공급기능도 없이 주야장천 온열기능만을 만들어 흙의 생명력이

죽고 마는것입니다.

 

그래서 흙이 생명력어 상실되어 항균력이 없는 사막의 흙으로 변하게 되는

 흙침대를 마치 생명력이 있는 것처럼 “생[生]” 자를 붙여 위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유혹되지 말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흙은 살아 있는 자연입니다.

흙은 모든 생명체들이 밟고 살아가는 땅입니다.

 

이와같은 생명을 뿌리내리고 있는 땅의 현실을 잘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땅속에는 대자연의 생명을 탄생시키고 생명을 유지시켜주는 생명에너지를

 생산하는 생명력이 있습니다.

 

이와같은 생명력이 바로 흙속에 살아 숨 쉬고 있는 토양미생물입니다.

 

흙 속의 토양 미생물은 흙에서 나서 흙으로 되돌아오는 모든 생명체와

부산물들을 돌려받아 이를 분해하여 독은 중화시키고 영양소는

생명이 흡수할 수 있도록 잘게 분해하여 공급 해 주는 역할 을 하는가 하면

땅위의 생명체들이 살아갈 수 있는 유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유해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한 항균력의 항상성으로 생명을 지키고 되돌리는 기능을

 끊임없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같은 흙 속의 생명력인 토양미생물들 또한 생명체로 따뜻한 온기와

물이 있어야 왕성한 힘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따뜻한 봄이 오면 생명이 싹트기 시작하여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에는

생명력이 최고조에 달해 녹옆이 우거지고 열매를 밎는 풍성한 생명력을 주다가

기온이 떨어지고 메마른 환경이 되면 생명력이 떨어져 풍성했던 자연이

시들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겨울만 되면 AI 인플루엔자가 기승을 부리는 이유는 바로 땅속의 생명력이라고 하는

토양미생물들이 활발한 항상성의 생명기능이 떨어져 AI와 같은 유해세균들을

제어할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낮은 기온의 탓도 문제지만 지구 환경의 악화로 미생물들의 힘이

예전과는 다른 상황과 각종 변종의 유해바이러스들의 힘이 더 커졌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안한 미래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몸안의 자연치유력이라고 하는

 면역력을 키우는 길 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흙의 생명력은 온기와 수분이 있어야 하는데 수분도 없이

 온열기능만 하는 사막침대로 자연생명력의 생명에너지를 기대하고 사는

생황토침대, 생토흙침대가 “생[生]” 자를 붙여 위장하고 있는 자연으로

생명력이 유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력이 메말라 항균력이 없어진 황토의 흙먼지가 오히려

유해환경을 만들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흙침대, 황토침대 하면 무조건 다 좋은 줄 아는 생각과

생황토, 생토라고 하면 워가 다를 것이라는 생각을 이용하는 상술에 현혹되어

건강을 역습당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여야 할 것입니다.

 

잠자리는 건강의 씨앗입니다.

씨앗은 뿌리는 데로 거두는 법으로

건강을 심으면 건강이 자라고 독을 심으면 질병이 자랍니다.

잠자리는 건강은 심는 건강한 토양이 되어야 합니다.

건강하지 않는 토양에서 건강한 뿌리가 바로 설 수 없습니다.

건강의 뿌리를 심는 잠자리는 백번 천번을 따져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지식의 말인지 거짓의 말인지를 구별할 줄 아는 분별력의 지혜가 있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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