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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7 참흙금운모침대 뉴스지닷컴 기사 http://newsji.com/index.cgi?action=detail&number=21172&thread=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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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몸이 마르는 흙침대와 돌침대 단점해소하지 않으면 건강 못 지킨다.
작성자 주식회사 숨 (ip:)
  • 작성일 2020-06-08 06: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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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마르는 흙침대와 돌침대 단점해소 물 넣는 흙침대


이제부터 몸이 마르는 흙침대와 돌침대, 숯침대는 이제 바꾸어야 합니다.


온수매트나 전기매트 또는 흙침대 돌침대 숯침대 등 몸을 직접 따뜻하게 하는 잠을 자는 사람들은 전 세계 한국인들 밖에 없습니다.

몸을 직접 따뜻하게 하는 잠은 몸을 말려 인체 수분손실이 많아지므로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건강을 말리는 잠을 바꾸지 않으면 면역력을 지키고 오래 살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오천년 역사를 이어오던 한국의 전통온돌은 땅위에 직접 지어 만든 토담온돌로 아궁이에 불을 때서 구들장을 데우면 젖어

있던 땅이 데워져 땅속의 습기가 증발하여 몸도 말리지 않고 생기를 불어 넣어 주던 온돌로 수분손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인의 전통온돌의 잠은 몸을 말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온돌은 땅의 생명도 땅의 습기도 없는 시멘트 공구리 온돌로 오로지 몸을 말리는 건조한 온돌효과로 호흡을 말리고

건강을 말립니다.


거기다 몸을 직접 따뜻하게 하는 온열매트나 온돌침대는 사람의 몸을 구워 말리는 건조한 잠으로 수분손실을 부채질하고 호흡을

말리고 폐를 말려 건강을 말립니다.


이와 같이 몸을 말리고 건강을 말리는 온돌을 우리 전통의 온돌이라 착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지금 전통온돌의 영혼을 잃어버리고 전통온돌을 다 아는 줄 착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은 물이 마르면 죽습니다.



물을 말리는 온돌로 변질시켜 놓고 한국인의 전통이라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인들은 지금 몸을 말려 건강을 말리는 줄도 따뜻하기만 하는 온열매트나 흙침대 돌침대 숯침대 등 몸을 말리는 따뜻한 잠으로 건강을 말리고 있습니다.


그 결과 한국인들의 건강은 지금 세계 최고의 암 발병률에다 고혈압 당뇨는 세계 수준의 2배나 되고 후진국병인 결핵 또한 OECD

국가 중 세계1위로 세계 최악의 건강현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잃어버린 나라는 미래가 없다고 합니다.


전통온돌건강의 역사를 잃어버리고 몸을 말리는 한국인들은 지금 건강의 매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변질된 온돌의 역사를 올바로 인식하고 몸을 말리는 잠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건강의 미래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에 참흙보습흙침대 “숨”이 몸을 말리고 피를 말리는 변질된 온돌의 잘못을 깨닫고 몸을 말리고 피를 말리는 온돌환경에 물을 넣어 땅 흙의 생명을 살리고 땅 흙의 습기로 몸을 말리지 않고 호흡이 마르지 않는 흙침대를 탄생시켜 우리 전통온돌의 생명지혜를 살렸습니다.


참흙보습흙침대 “숨”은 흙침대사업을 개시한지 10년이 지나 세계 최고의 암 발병률과 세계의 2배나 되는 고혈압 당뇨가 몸을 말리고 피를 말리는 온돌이 몸 안의 수분손실을 부채질하여 대사흐름을 말리고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에 땅의 생명이 살아 있고 땅의 습기로 생기를 불어 넣어 주던 우리 전통온돌의 생명지혜를 살리기 위한 온갖 노력과 경험으로

20여년 만에 물을 넣어 흙의 생명을 살리고 땅 지구자연의 생명에너지를 담은 흙의 습기가 증발하여 몸 피부를 보습하고 환경을

가습하여 집안의 생태환경을 살려주는 침대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래서 몸을 말리고 피를 말리는 잠으로 수분손실을 부채질하던 잘못된 잠의 환경을 변화시켜 수분을 지키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사람이 늙고 병들어가는 이유는 바로 몸 안의 물을 잃어가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엄마 뱃속에서 태어날 때 90%의 물로 태어나 물을 잃어가며 노화되어 가는데 평균 70%의 물은 지켜야 대사의 흐름을 유지

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데 그 이상의 수분을 잃어 대사흐름이 떨어지기 시작하여 신진대사의 저하로 건강을 잃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건강을 지킨다는 것은 생명을 지키는 일로 생명의 근본인 “물”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흙보습흙침대 “숨”이 몸 안의 물을 지킬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사람은 땅을 밟고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는 사람도 자연이라 땅 자연에 뿌리내리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대는 문명이라는 이름으로 땅과 점점 멀어지는 생활환경으로 자연의 생명에너지를 얻지 못해 몸의 생명력이 약해져

몸의 면역력이 바닥나 있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연의 생명에너지를 잃어버리고 몸의 면역력 대신 음식이나 비타민 등 건강보조식품 등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비타민제나 항산화제 등 각종 건강식품들은 몸 안의 부족한 항산화기능을 대신하여 건강을 보조해 주는 기능일 뿐 몸의 면역력을

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면역력이란? 몸의 저항성으로 외부에서 유입되는 독소나 유해환경으로부터 몸을 지킬 수 있는 몸의 생명력으로 몸 안의 환경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몸의 면역력을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몸의 생명력과 몸 안의 대사환경입니다.


그래서 노인들의 면역력이 약한 이유가 바로 수분손실이 많아 대사흐름이 약하고 몸의 생명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건강을 지키고 오래 살 수 있는 비결이 바로 땅을 밟고 몸 안의 물을 지키는 일입니다.


그래서 몸을 말리고 피를 말리는 잠으로 수분손실을 부채질하고 있는 한국인들의 잠은 이제 변화되어야 합니다.


본인도 모르게 물을 말려 노화를 앞당기고 수명을 재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참흙보습흙침대 “숨”이 생명의 근본인 “물”을 넣어 땅 지구자연의 생명을 살리고 땅 지구자연의 생명에너지를 담은 생명수분으로 몸 피부를 보습하고 환경을 가습하여 몸 안의 수분을 지키고 땅 지구자연의 생명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따라서 몸을 말리고 피를 말리는 잠자리 도구는 이제 바꾸어야 합니다.


몸을 말리는 잠을 변화시키지 않고 계속 말리면 건강은 마를 수밖에 없습니다.


몸을 말리고 피를 말리는 한국인의 잘못된 잠 참흙보습흙침대 “숨”이 변화를 시작합니다.


참흙보습흙침대를 만나는 것은 수분손실을 막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회를 만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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